동네 병원 가기 싫어서 온라인으로 의사한테 물어보려다가 괜히 피곤해진 날
갑자기 가려워진 피부와 병원 대기 시간에 대한 거부감 지난주 화요일쯤이었나, 자고 일어났는데 왼쪽 목덜미랑 귀 밑부분이 벌겋게 올라왔다. 가렵기도 하고 슬슬 진물이 나는 것 같아서 병원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, 막상 퇴근하고 가려니 야간진료 하는 곳도 마땅치 않고 대기 시간도 최소 1시간은 잡아야 하는 게 뻔했다. 예전에 피부과 갔다가 대기실에서 스마트폰만 두 시간 보다가 진료는 2분 만에 … 더 읽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