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네 병원 예약하려다 결국 전화를 몇 번이나 돌렸는지 모르겠다
집 근처 병원 찾기가 생각보다 복잡했다 며칠 전부터 왼쪽 어깨가 계속 찌릿하길래 동네에 있는 정형외과를 좀 가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. 요즘은 다들 앱으로 예약한다고 해서 몇 개 깔아봤는데, 이게 의외로 골치 아프더라. 내가 원하는 시간대는 벌써 다 차 있거나, 아니면 아예 전화로만 예약을 받는 곳도 많았다. 요즘 세상에 아직도 전화 예약만 고집하는 곳이 있나 싶어 조금 당황스러웠다. … 더 읽기
